광화문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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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쉬리히 조회 12회 작성일 2021-04-20 07:18: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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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광화문/인왕산게스트하우스/Lydia craft gusethouse/booking.com

2017 year~ 1,2,3,4,5 months/ Memory of Lydia Craft Guesthouse

군산 일본식 게스트 하우스, 신흥동 일본식 가옥, 초원사진관

#GunsanJapaneseGuesthouse #GunsanShinheungdongJapanesehouse #ChowonPhotoStudio
군산 일본식 게스트 하우스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은 군산에 개항장을 설치하고 일본 마을을 세웠습니다. 전쟁 후 주민들은 가옥을 철거하는 대신 관광지로 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군산에 유난히 일본식 가옥이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폐허가 된 적산가옥을 깨끗한 숙소로 탈바꿈하여 일본식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국가 등록 문화재 제183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일제 강점기 미곡상이자 대지주였던 히로쓰 기치사브로가 살았던 집입니다. 광복 후에는 구 호남 제분의 이용구 사장 가족이 살기도 하였습니다. 이 집은 2005년 국가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후 일반에 개방되었습니다.
이 집은 중복도(양쪽 방 사이에 있는 복도)를 중심으로 응접실과 방, 부엌을 연결하고, 내부 계단을 통해 2층 방으로 이어지는 일본식 주거 양식에 서양식 응접실과 한국식 온돌을 결합하여 지었습니다. 이는 다양한 문화가 절충되는 근대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이와 함께 붙박이장과 장식 벽감(장식을 위하여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서까래 등에서 일본식 주택의 의장적 특성을 볼 수 있습니다.

초원사진관
초원사진관은 1998년 1월에 개봉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 장소입니다.
영화는 불치병을 앓는 30대 중반의 사진사 정원(한석규)이 주차단속원 다림(심은하)을 만나면서 마지막으로 사랑에 대한 기억을 엮어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제작진은 세트 촬영을 배제하기로 하고 전국의 사진관을 찾아보았지만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잠시 쉬러 들어간 카페 창밖으로 여름날의 나무 그림자가 드리워진 차고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어렵사리 허락을 받아 사진관으로 개조하였습니다.
"초원사진관"이라는 이름은 주연배우인 한석규가 지은 것인데, 그가 어릴 적에 살던 동네 사진관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정원의 집과 초등학교 등 영화 촬영의 대부분은 이 초원사진관 인근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촬영이 끝난 뒤 초원사진관은 주인과의 약속대로 철거되었다가, 이후 군산시에서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복원하였습니다.


Subscription: https://www.youtube.com/channel/UC6GM​...

Aakash Gandhi - Kiss the Sky
Free Download : https://www.youtube.com/audio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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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여관이 멋진 게스트하우스로, 목포 창성장 [목포회춘]

목포 원도심에 자리한 오래된 여관 창성장이
멋진 게스트하우스로 변신했습니다.
목포 근대역사관, 목포진과도 가까워 목포 원도심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창성장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오디오 문제로 손혜원 의원의 목소리가 제대로 담기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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